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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을 더듬는 것 같은데, 치료받을 수 있나요?

말더듬 유형, 빈도, 심한 정도 등을 파악할 수 있는 표준화된 유창성 검사를 시행하며 비용은 10만원입니다. 검사는 30분~1시간정도 소요되며 검사 결과를 분석하는데 일주일정도 소요됩니다.
말더듬 치료는 회당 7만원(주1~2회/30분)이며 치료 기간은 정해져 있지 않지만 6개월 이상 생각해주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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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각장애 등급을 받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보건복지부가 고시한 “장애등급기준”은 다음과 같습니다.
-장애의 정도가 심한 장애인
1) 두 귀의 청력손실이 각각 90데시벨(dB)이상인 사람
2) 두 귀의 청력손실이 각각 80데시벨(dB)이상인 사람
-장애의 정도가 심하지 않은 장애인
1) 두 귀의 청력손실이 각각 70데시벨(dB)이상인 사람
2) 두 귀에 들리는 보통 말소리의 최대 명료도가 50 퍼센트 이하인 사람
3) 두 귀의 청력손실이 각각 60데시벨(dB)이상인 사람
4) 한 귀의 청력손실이 80데시벨(dB) 이상, 다른 귀의 청력 손실이 40데시벨(dB) 이상인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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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세척제(스위퍼)는 왜 보험이 안되나요?

의료보험은 개인의 질병과 부상 등에 대해 치료목적으로 급여하는 제도라서
해당제품은 따로 보험이 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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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중격만곡증 자가 진단이 궁금합니다.

간단한 자가진단으로는
코를 유리나 거울에 대고 코로 숨을 내쉬어 보시면 김이 서릴 것입니다.
이 때 양 측이 동일한 크기로 김이 서리면 양측 비강의 구조가 비슷함을 뜻하고 양측이 다르다면 비중격 만곡증을 의심해 볼 수 있습니다.
가장 좋은 방법은 이비인후과에 내원하시어 진료를 받아보심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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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이 계속 쉬는 이유를 알고싶습니다.

목소리는 폐에서 올라온 공기를 선대를 통해서 음파로 변환시켜서 산출되게 됩니다.
따라서 목이 쉰 상태로 몇 주 정도 증상이 지속되었다면 일차적으로 성대의 이상 유무를 확인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이에따라 우선은 목소리를 최대한 아끼시고 수분 섬취를 잘 해주면서 관리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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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대 결절이 무엇인가요?

성대 결절이란 성대 전반부에 두꺼워지거나 딱딱하게 튀어나와 있는 형태로 보이게 되며
양측이 대칭적인 모양을 가진 경우가 많습니다.
주 증상으로는 목소리가 쉬는 현상인데
음성의 사용량이 많을수록 증상이 심해지고
목소리를 아끼거나 사용하지 않을 경우 증상의 호전을 보이지만 반복하는 특징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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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도 결석 증상이 무엇인가요?

편도 결석이란 편도의 작은 구멍들에 염증이나 분비물, 음식물 등이 들어가
석회화가 일어나 희거나 노란 알갱이가 생기게 되는 현상을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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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도 결석은 어떻게 치료하나요?

편도 결석은 레이져 기화술이란 간단한 수술로 치료할 수 있고
부분 마취로 수술이 가능하며 수술 시간은 20분 정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