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도결석, 어떻게 제거해야 할까? 원인·제거법·재발 예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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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6-01-12 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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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도결석은 목 이물감과
노란알갱이 등으로 불편감을
주는 편도결석! 심한경우
입냄새까지 나게 되는데요.
편도결석 어떻게 제거해야 할까요?
편도결석 증상
편도는 입을 벌리고 들여다 보면
목젖의 양쪽에 위치하고 있는데
바이러스나 박테리아 등에 맞서
우리 몸을 지키는 역할을 하는 곳입니다.
이 편도 작은 구멍들에 음식물 찌꺼기와
세균들이 뭉쳐서 생긴 쌀알크기의 작고
노란알갱이가 바로 편도결석입니다.
편도결석의 증상으로는 목과 귀의 통증,
침을 삼킬때 목에 이물질이 걸린 느낌,
목이 간질간질하고 닦아도 없어지지 않는
원인 모를 입냄새 등이 있습니다.
특히 양치질을 해도 입냄새가 지속되고
노란알갱이가 있다면 편도결석을 여부를
확인해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편도결석 원인
편도결석이 생기는 원인은 다양합니다.
우선 만성편도염에 자주 걸리는 분들에게
흔하게 나타나는데요. 편도가 부었다
가라앉기를 반복하면서 편도의
구멍이 커지게 되면서 그 안에 음식물이
끼게 되면서 발생하게 됩니다.
또는 구강위생이 불량한 경우, 비염으로 인해
후비루 (목뒤로 콧물이 넘어가는 현상)가
있는 분들에게도 잘 발생하게 됩니다.
건강에 심각한 문제가 없지만
입냄새와 이물감 등으로 일상생활에
불편함을 주게 됩니다.
편도결석 자가진단
혹시 나도 편도결석이 아닐까 하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계실텐데요.
아래와 같은 증상이 나타난다면 병원에
방문해 검사를 받아보시는 것을 권합니다.
▷ 양치질과 가글을 하는데도 입냄새가 느껴진다
▷목에 이물감이 느껴지거나
침을 삼키면 뭔가 걸린듯한 느낌이 든다.
▷목이 간질간질하거나 귀가 아픈 느낌이 든다
▷거울에 목안을 비추면 목젖 양옆 편도에
노란알갱이가 보인다
▷재채기를 할때 작은 노란알갱이가 나온적이 있다
▷비염, 편도염, 축농증을 자주 앓는다
가끔 편도결석을 제거하신다고
면봉이나 손으로 임의로 자가치료를
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이는 편도에 손상을
입히거나 상처를 내 염증을
유발할 수 있어 주의하셔야 합니다.
그렇다면 편도결석 어떻게 없애야 하나요?
편도결석 제거방법
도결석이 보인다고 해서 무리하게
손이나 면봉 등을 이용해 빼낼 경우
구강 내부가 긁히거나 편도의
상처를 입어 염증을 일으키게 될 수있습니다.
가장 정확한 방법은 이비인후과 전문의를
찾아가 편도결석의 크기와 위치, 상태,
원인에 따라 전문의와 상담 후 편도제거,
편도절제술 등 적절한 치료를
진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편도절제술
편도결석이 있다고 모두
편도절제술을 시행할 필요는 없지만
일상생활이 불편할 정도로 심한
입냄새와 이물감이 있거나
1년동안 항생제치료가 필요한
편도염을 6회이상 앓았거나
매년 3회이상 편도염을 앓고 있는 경우,
편도결석이 자주 많이 여러곳에
생기거나 깊은 곳에 위치하고 있는 경우에는
단순한 시술로 완치가 어렵기 때문에
편도절제술을 고려하게 됩니다.
수원 더웰병원 이비인후과는
귀, 코, 목 등의 세분화된 진료과목을 맡은
4명의 전문의가 직접 검사부터
수술까지 진행하며 환자의 안전을 위해
마취전문의가 수술 중 실시간 모니터링과
안전마취를 시행합니다.
또 더웰병원은 이비인후과 ,
성형외과, 내과 등 다양한 진료과들이
협진을 통해 안전하고 전문성 높은
진료와 수술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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